요리주점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19-13



부산 서면의 1959년부터 자리한 노포 주점으로, 일본식 오뎅탕과 해물 부침 마라톤 등을 전문으로 한다. 닭뼈 국물로 우려낸 담백한 오뎅탕에 어묵·스지·두부 등이 듬뿍 들어가며, 국물이 식으면 직원이 알아서 데워주고 리필해주는 서비스가 좋다. 다만 주로 나이 많은 단골들이 찾는 곳이라 젊은 손님은 적은 편이며, 저녁 늦게는 남성 손님들이 많아 시끄러울 수 있다.
“마라톤집은 부산진구에 위치한 오랜 역사를 가진 술집으로, 일본식 오뎅탕과 빈대떡이 인기 메뉴입니다.”
“1층의 바자리와 2층의 넓은 홀을 갖춰 단체 모임에도 적합합니다.”
“오뎅탕은 무, 어묵, 유부 등이 풍성하게 들어가며, 국물 맛이 깊고 진해 해장용으로도 좋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