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57-21 102호


낙성대역 근처 포장 전문점으로, 계란지단이 풍부하게 들어간 '밥도둑 김밥'과 '샐러드 김밥'이 시그니처 메뉴다. 김밥 한 줄이 크고 푸짐해서 입을 크게 벌려야 할 정도지만, 가격이 6,300원대로 비싼 편이고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한다. 전화 예약을 권장하며, 등산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다.
“오월의김밥은 낙성대역 근처의 유명 김밥 맛집으로, 밥도둑김밥과 샐러드김밥이 인기 메뉴입니다.”
“밥도둑김밥은 매콤한 어묵과 고소한 계란지단이 듬뿍 들어가 든든하며, 샐러드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소스가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자랑합니다.”
“두 메뉴 모두 양이 푸짐하고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