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970-50



왕십리의 오래된 횟집으로, 광어 한 접시를 주문하면 멍게, 미역국, 해물파전, 산낙지, 생선구이 등 다양한 안주가 이모카세처럼 계속 나오는 곳입니다. 회는 신선하고 두툼하며 지느러미도 쫄깃해서 맛있고, 사장님 부부가 친절하게 많이 챙겨주는 정겨운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다만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며, 음식이 나오는 데 15분 정도 걸리므로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상막회 왕십리본점은 광어, 우럭 등 신선한 생선회와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두껍게 썬 광어회의 찰기와 싱싱함이 돋보입니다.”
“꼬막, 가리비, 멍게 등 해산물도 풍부하게 제공되며, 미역국, 해물전, 생선구이 등 기본 안주가 한 상 가득 차려져 만족도를 높입니다.”
“사장님의 정겨운 응대와 푸짐한 인심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김사원세끼 · 2022년 1월 4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70-50. 랍스타 인당 1만원, 끝없이 나오는 해산물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