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막창,양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57-18 1층





관악구 봉천동의 오래된 노포 분위기 가득한 곱창 전문점인 신풍루 곱창구이는 한판 3만 원으로 가성비와 맛, 양 모두 만족스럽지만, 외관과 내부는 허름하고 기름진 분위기라 위생에 민감한 이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곱창은 잡내 없이 고소하고 신선하며, 초벌된 상태로 나와 불판에서 직접 굽어 먹을 수 있으며, 컵라면 반입이 가능해 편의점 음식과 함께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사장님의 응대 태도는 다소 부담스럽고, 일부 방문객은 서비스 질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경험을 했으며, 웨이팅 없이 들어가도 자리 배정이나 주문 처리에 다소 미흡함이 있다.
“신풍루 곱창구이는 신선한 곱창과 염통, 막창을 초벌구이로 제공하는 맛집입니다.”
“특히 불닭볶음면과 곱창의 조합이 독특하며, 양배추와 집된장 등 기본 반찬도 훌륭합니다.”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해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며, 소주와 맥주와 잘 어울립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김사원세끼 · 2020년 8월 31일
중국집으로 개업했다가 곱창집으로 업종 바꾼 40년 전통의 가성비 쩌는 착한 곱창집, 2대째 이어오는 서울 노포식당 가성비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