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231-28
신안군 흑산면에서 직송한 신선한 소라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노량진의 오래된 술집이다. 소라무침과 낙지수제비 등 기본 안주부터 국물 요리까지 사장님의 손맛이 묻어나며, 직접 담근 김치와 계란말이 같은 밑반찬도 정평이 높다. 노포라 분위기와 위생 면에서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단골들로 항상 붐비며, 주말 웨이팅이 있으니 평일 방문을 추천한다.
“두번째 방문.... 역시나 감동스러웠던 맛이었습니다😢👍🏻 참소라🐚 진짜 싱싱해요 ㅎㅎ 내장도 세상꼬숩😘 밑찬은 심플한데 왜이리 손이가던지~ 매장은 노포다보니 분위기나 위생부분은 어느정도 참고 바랍니다🙃”
“사장님이 재미있으시고 너무 맛있습니다!!”
“캬하 2차로 왔는데 안주 맛있어서 계속 들어가요 분위기도 좋고 이모들 너무 친절하시고 재밌어요!!!! 제대로 마시고 풀고 갑니다ㅋㅋ”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김사원세끼 · 2020년 6월 22일
흑산도 소라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137-1 간판도 없고 네이버 지도에도 안 나오는 찐 맛집,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주당들의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