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 서울특별시 중구 남창동 168-13





회현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연길반점은 어향가지와 동파육이 시그니처 메뉴인 중식당이다. 통 가지를 튀겨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와 함께 내는 어향가지는 바삭하고 물큰한 식감이 특징이며, 양갈비와 양꼬치도 잡내 없이 잘 조리되어 있다. 저녁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길고 4인 이상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토요일 오후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
“연길반점은 남대문 근처에서 양꼬치와 어향가지를 맛볼 수 있는 인기 중식당입니다.”
“특히 어향가지는 새콤달콤한 소스와 가지의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양꼬치와 양갈비도 신선하고 잡내 없이 구워져 나옵니다.”
“동파육과 마파두부 등 다른 메뉴도 훌륭하며, 친절한 서비스와 청결한 매장이 만족도를 높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김사원세끼 · 2020년 6월 1일
연길반점 서울 중구 퇴계로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