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집

돼지고기구이 ·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124-2

어떤 곳인가

을지로입구역 인근 1968년 개점한 노포로, 점심에는 제육볶음(2천원), 저녁에는 냉동삼겹살과 소고기를 판매한다. 된장찌개와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오고 공깃밥은 무료 리필이며, 파무침과 반숙계란후라이를 수시로 챙겨주는 정성스러운 서빙이 특징이다. 다만 방문객이 많을 때는 직원이 바쁜 분위기에서 필요한 것을 요청하기 어렵고, 기본적인 물이나 반찬 제공이 늦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리뷰에서

“대원집은 을지로입구 인근의 정겨운 기와집 외관을 가진 제육철판 전문점입니다.”

“매콤한 양념이 잘 배인 부드러운 제육볶음과 구수한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되며, 계란찜과 두부조림 등 푸짐한 밑반찬도 만족스럽습니다.”

“점심과 저녁 메뉴가 구분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믿고 먹는 할저씨들의 아지트, 철공소 골목 안 숨은 식당, 야장 분위기 서울 노포식당 맛집 [을지로 대원식당]

김사원세끼 · 2020년 5월 2일

믿고 먹는 할저씨들의 아지트, 철공소 골목 안 숨은 식당, 야장 분위기 서울 노포식당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