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2가 10-26
인천 차이나타운의 십리향은 화덕에서 구운 만두와 월병, 공갈빵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화덕만두는 담백한 맛과 쫄깃한 피가 특징이며 육즙이 풍부합니다.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30분 이상 대기가 필요할 정도로 인기가 많고, 월병은 한 개에 3천원대로 밤과 견과류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다만 만두와 월병의 두꺼운 겉껍질이 호불호를 나누는 편이며,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맛있으므로 뜨거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십리향의 화덕만두는 고기, 고구마, 단호박, 팥, 그리고 신상 마라맛까지 총 다섯 가지로 제공됩니다.”
“육즙이 풍부한 고기소와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이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담백함이 돋보입니다.”
“고기만두는 통고기가 들어가 있어 풍미가 좋으며, 깨 토핑으로 맛을 구분할 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재미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카페에 반하다 · 2026년 3월 20일
1)십리향 화덕만두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