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203

신선한 고기를 주문받은 후 조리하는 곳으로, 두툼하고 촉촉한 안심 돈까스가 특징이며 깨를 직접 빻아 제공하는 소스가 인상적입니다. 레트로한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 합리적인 가격대가 장점이나, 점심시간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혼잡할 시에는 조리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멸치육수를 사용한 국과 매운 카레 돈까스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므로 주문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맛집. 바삭한 튀김옷과 질좋은 고기의 조합이 최고.”
“치즈돈까스 바로 만들어주셔서 시간이 걸려요 ㅎㅎ 레트로한 분위기 정겨워요 ㅎㅎ”
“서비스 정말 최악이고 소중한 식사시간만 버려서 음식 다 남기고 그냥 나왔네요 음식은 그냥저냥 (돈까스 아래 눅눅) 했는데 하..기분 나쁘게 하셔서 다신 못갈집임 음식 나오고 와사비랑 소금 없어 여쭤뵜더니 예약받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