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마포구 창전동 102-1 1층





직화로 구운 불맛 가득한 제육과 순두부(청국장, 콩비지로 변경 가능)를 함께 즐기는 1인 세트 전문점이다. 밥에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채소와 고추장, 참기름을 제공하며 양이 많아 대식가들에게 인기가 있고, 직원의 친절함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장점이다. 다만 제육의 고기 양이 적다는 의견과 오징어 덮밥의 채소 위주 구성에 대한 지적이 있으므로 방문 전 주문 선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친구가 맛집이라고해서 와봤는데 진짜 찐 맛집이네요! 평범한 제육이 아니라 불맛나는 제육이에요 밥에 비벼먹을 수 있는 비빔그릇도 나와서 한그릇 싹 비벼 먹었네요. 순두부는 기본맛인데 비빔에 같이 비벼먹어도 맛있더라고…”
“점심 혼자먹을때 좋아요. 가격도 맛도 굿!”
“오징어 덥밥 시켰는데 오징어가 없어요 진짜 채소가 90% 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