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165-1

부안 터미널 근처의 로컬 맛집으로, 뼈해장국과 바지락순두부가 주력 메뉴이며 푸짐한 양과 정성 있는 반찬이 특징이다. 점심 시간(11시30분 이후)에는 예약 없이 입장하기 어려울 정도로 현지인들로 항상 북적이며, 돌솥밥으로 나오는 밥과 누룽지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가격은 만원대로 부안 지역 기준 적절한 편이고, 예약을 강력히 권장한다.
“양촌리식당은 뼈다귀탕과 바지락순두부 등 푸짐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입니다.”
“뼈다귀탕은 칼칼한 국물과 넉넉한 살코기가 특징이며, 돌솥밥과 함께 제공되어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반찬도 정갈하고 맛있으며, 특히 김치와 오이무침이 인기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하이갱스 higaengs · 202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