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식당

한식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816

어떤 곳인가

부안의 30년 노포 주산식당은 신선한 한우를 사용한 육회비빔밥이 주 메뉴로, 양념을 절제하고 노른자, 콩나물, 상추 등 싱싱한 야채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육회가 잘게 다져져 있고 가격 대비 양이 아쉽다는 평가가 있으며, 특 메뉴는 일반 메뉴 대비 가격 차이가 크다는 점이 지적된다. 손님이 매우 많아 웨이팅이 길 수 있고 일요일은 휴무이며, 식당 뒤 공터에 주차 가능하다.

리뷰에서

“주산식당은 부안 지역의 대표적인 육회비빔밥 전문점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고기 본연의 고소함과 신선함을 살린 육회비빔밥은 잘게 다져진 고기와 함께 제공되며, 배추김치, 숙주나물, 무생채 등 다양한 밑반찬과 시래기된장국이 함께 나와 조화를 이룹니다.”

“요즘 육회를 쪼끔씩 먹고 있어서 육회비빔밥 도전ㅋㅋ 태어나서 육회 비빔밥 처음 먹는데 여기는 진짜 비빔밥처럼 시금치도 있는 육회 익혀서도 가능하고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맛있어서 좋았는데 육회가 너무 잘게 썰어져 있…”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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