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777-2

화순의 극악의 웨이팅으로 유명한 모밀 전문점으로, 판모밀과 온모밀의 깔끔하고 진한 육수 맛이 돋보이며 돈까스도 바삭하고 육즙이 풍부해 함께 주문할 가치가 있다. 다만 웨이팅이 매우 길어 반드시 테이블링으로 미리 예약해야 하고, 시치미 양이 많거나 육수가 약간 달다는 의견도 있으며, 순서를 건너뛰는 사례가 목격되기도 했다.
“에배네도 모밀공방은 화순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으로, 모밀과 돈까스 조합이 특히 유명합니다.”
“판모밀과 냉모밀은 면발이 잘 삶아져 오이, 무채, 김가루와 어우러져 씹는 맛이 좋으며, 돈까스는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워 만족도가 높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셀프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