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거리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장명동 109-2





정읍 쌍화차거리는 1980년대부터 형성된 전통 차 거리로, 세종실록지리지에도 기록된 정읍의 차 문화를 대표한다.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진한 한약 향을 맡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찻집에서 쌍화차 주문 시 가래떡과 누룽지를 함께 제공한다. 다만 많은 가게가 오후부터 영업을 시작하므로 방문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근처 각시다리 공영주차장 이용이 편리하다.
“정읍 쌍화탕거리가 무려 세종실록지리지에도 나왔다는거 실화임?ㅋㅋㅋㅋ 쌍화탕거리를 한바퀴 돌아보니 다른 집들은 가래떡, 누룽지 무한리필으로 주는게 여기 스타일인듯. 쌍화의 뜻이 서로 합치다, 서로 짝이되다 라는 뜻이…”
“쌍화차를 끓이는 약탕기 조형물과 쌍화차를 파는 찻집들이 줄지어 있다. 주말에 대부분의 찻집이 오후부터 장사를 시작해서 오전에 방문한 우리는 쌍화탕을 맛볼 수는 없었지만, 쌍화차 유래에 관해서 알 수 있어 나름 유익…”
“유명한쌍화차거리를 한적한 밤에 다녀왔어요건강해지는듯한 쌍화차와 구운가래떡 누룽지 요거트를함께 먹으며 고즈넉함과 힐링을하고왔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