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157-1


안양 삼막사 근처에 위치한 아미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로 깔끔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조용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핸드드립 커피를 비롯해 산미가 적고 고소한 라떼, 향이 진한 허브차 등 음료의 맛과 질이 우수하며 넓은 주차공간도 갖추고 있다. 다만 라떼 가격이 아메리카노보다 1000원 더 비싼 편이다.
“커피 맛 좋고 매장 깨끗 사장님 너무 좋으세요”
“패션후르츠 에이드 있습니다. 커피 맛도 좋습니다 장소도 널찍하니 편안해요 바깥에 그네도 있고 하늘과 푸른 산이 좋아요”
“식사후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해서 방문했어요 시원한 아아로 🥤 마무리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