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모현동2가 62-11
배산공원식당은 익산의 대물림 맛집으로, 소선지국과 소내장탕, 소곱창탕을 주력으로 하는 장소입니다. 국물이 깊고 진하며 건더기가 푸짐해 식후 속이 든든한 것이 특징이고, 사장님이 친절하고 오래 방문하는 단골들이 많습니다. 다만 맛의 일관성이 다소 불균등할 수 있으며, 사장님의 청각 어려움으로 인한 서빙 속도가 느릴 수 있다는 점과 오후 3~5시 브레이크타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선지국 맛납니다 내장탕도 맛있었어요”
“국밥이 생각날 때마다 방문하는 곳이에요.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국물이 깊고 진해서 식사 후 속이 든든하고 편안해요. 사장님도 늘 친절하세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소문듣고 찾아갔는데 국은 맛있었어요!!근데 쌀이 오래된건지 전날 해놓은 밥인지 말라있고 군내 나더라고요 솥밥이라 그렇다고 하시던데 그건 아닌듯 해요 밥이 좀 아쉬웠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