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441-1 1층





강진 성전면 월남마을 입구에 위치한 예촌은 소머리곰탕과 추어탕을 전문으로 하는 가성비 좋은 식당이다. 한우 사골을 푹 고아낸 진하고 구수한 곰탕, 들깨가 풀어져 걸쭉한 추어탕, 신선한 소머리수육 등이 1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며, 전라도식 김치·무김치·갓김치 등 밑반찬도 정성스럽다. 다만 저녁 늦은 시간에는 재료가 떨어질 수 있고, 국물 간이 애매하거나 고기 양이 적다는 평가도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매번 먹던 추어탕 대신 오늘은 소머리곰탕을 먹었습니다. 일반 곰탕과 고기가 다르죠? 음 맛있었습니다. 뽀얀 국물 대신 빨간 국물의 곰탕도 맛있네요. 예촌 가는 길에 보이는 월출산 천황봉에 눈이 쌓인 모양입니다.^^.”
“일요일 저녁... 강진읍 까지 나가보려다.... 문 연곳이 별로 없어서 자주가던 예촌에서 추어탕 먹었습니다. 5시 좀 넘어서 방문했는데... 손님이 가득했고 곰탕은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곰탕 먹을 생각이면…”
“직원들과 함께 자연산추어탕과 소머리곰탕을 먹었습니다. 1만원씩 합니다. 맛있는 맛입니다. 반찬은 김치, 무김치, 갓김치 등이 나오고 탕에 넣어 먹는 부추? 같은거랑 청양고추 썰은 거 줍니다. 추어탕은 슴슴한 듯 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