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 187-1


조선왕릉으로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으로, 사도세자와 정조, 그들의 부인들을 모신 융릉과 건릉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잘 단장된 흙길 산책로가 특징이며, 1,000원의 저렴한 입장료에 역사 해설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어 힐링하기 좋습니다. 다만 산불 예방 기간에는 일부 산책로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아요 날 좋을때 산책하기 좋아요 나무들도 많아서 제주도 느낌도 조금 있어요 공원형식이면 좀더 좋았겠지만 중간중간 벤치도 설치되어있어요 근처에 식당도 많아서 겸사겸사 오기 좋아요”
“교회 지인들과 함께 산책하며 걷기에 아주 좋은 장소 입니다 역사적인 상황도 이해 하며 경치도 보며 맑게 개인 청명한 하늘도 보며 마음껏 힐링하고 왔어요”
“학창시절소풍갔었는데. 그대로있는 풍경들 새록새록. 무엇을찾고자하는지 두리번두리번 추억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