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51-20 수유시장내 1층





수유시장의 옛곰탕집은 국내산 소고기로 고아낸 맑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으로, 8,000원대의 착한 가격에 곰탕과 양지국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장님 부부의 친절한 서빙과 함께 간을 직접 조절할 수 있고, 냉면도 계절에 따라 판매하며 포장도 가능합니다. 다만 김치의 수준이나 계란 등의 반찬 구성에 대해 아쉬워하는 고객들도 있는 편입니다.
“곰탕은 괜찮은데, 특이랑 보통이랑 양이 같아서, 신랑이 특에 공기두개 말아먹는데, 국물이 넘 작아서 특시킨 의미가 없더라구요 ㅠ 사장님이 친절하게 국물에 대해 계속 설명은 해주시지만, 같이 먹는 반찬이 별로라 ㅠ…”
“수유시장 내부에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국물을 정성으로 끓여 만드십니다. 국물간은 충분히 되어있고 그릇도 뜨거워 쉽게 식지 않습니다. 아주 순수하고 감미료를 넣지않은 깊은 국물맛이라 미쉐린 맛집을 굳이 찾아가지 않아…”
“잡내없고 고소한 맛. 고기가 엄청 부들부들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