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빈대떡 ·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54-21





수유시장 내 1979년부터 운영해온 전문점으로, 옥수수유를 사용해 만든 다양한 전과 이바지 음식을 판매한다. 동그랑땡, 깻잎전, 생선전 등 재료가 풍부하고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으며, 방문 시 직접 구운 전을 시식할 수 있다. 다만 무게를 꼭 확인하고, 명절 시즌에는 매우 붐비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명절전 부치기 싫어 사러간 전집이에요. 수유시장에서 오래된 전집입니다. 큰접시는 35000원 작은 접시는20000원입니다.”
“명절전이라 엄청 붐비는 시장이더라도 할일은 다하더라~500그램에 17.000원인데 400그램 담아놓고 2만원 채우시겠냐고 묻더니 아니요 그랬더니 그냥 포장하려는것을 왜 500그램 안채우냐고 반문하니 마지못해 500…”
“동그랑땡 맛있고 친절하세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