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 401-4



상도역 인근의 오래된 중국집으로, 간짜장이 주력 메뉴인 가성비 맛집이다. 6,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양파와 계란후라이가 올려진 간짜장을 제공하며, 주문 시 직접 웍에서 빠르게 볶아 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짬뽕과 탕수육은 평가가 엇갈리는 편이고, 영업시간이 불규칙하며(점심 11시~3시, 오후 5시 재오픈) 위생 상태가 노포 수준인 점은 미리 알고 방문할 필요가 있다.
“북경이데 영수증엔 베이징으로 나오는... 인수 된건지...중국분들 일하고... 유튜버님이 와서 짬뽕 좋다고 했는데...다른 테이블처럼 간짜장 먹었어야 했는지...탕수육은 다음엔 도야짬뽕 12000원짜리 미니탕수육…”
“간짜장 주문함. 라드와 맛소금의 폭룡적인 감칠맛. ㅎㄷㄷㄷ”
“간짜장 추천!! 짬뽕은 별로에요 간짜장먹으러 또갈거임 앞에 마트있어서 술사와서 마셔도 된다고 사장님이 직접 말해주심”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