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73-30





등촌역 인근 주택을 개조한 이곳은 수제 햄버거와 타코를 전문으로 하는 맛집이다. 바삭한 겉면과 풍부한 치즈가 특징인 신메뉴 치즈스틱을 비롯해 기본에 충실한 맛의 버거와 향긋한 치폴레소스가 인기이며, 감튀와 커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70년대 미국식 캐주얼 다이닝 분위기의 넓은 2층 공간, 개인실 같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좋으나, 주차장이 없고 메뉴판의 영어 설명으로 인한 가독성 문제가 있으며, 연령대나 입맛에 따라 느끼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할 만하다.
“자이온 등촌점은 수제버거와 멕시칸 요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뉴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네오 자이온 버거와 슬로우 다운 버거 등 다양한 버거 메뉴와 함께 칠리콘카르네 프라이즈, 어니언링 등 사이드 메뉴도 인기입니다.”
“1층 키오스크에서 주문 후 2층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셀프바에서 식기류와 소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