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4-35
연남동의 오래된 중식당으로, 멘보샤와 마파두부가 주요 메뉴입니다. 멘보샤는 바삭하고 기름지지 않으며 소스가 맛있다는 평이 많고, 마파두부는 부드러운 두부와 적당한 간이 특징입니다. 다만 주방 위생 상태에 대한 지적과 주문 후 음식이 오래 나올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혼자 조리하는 사장님 때문에 응대가 미흡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상해소흘은 마포구에 위치한 중국 전통 요리 전문점으로, 바지락볶음과 마파두부가 특히 인기 메뉴입니다.”
“바지락은 해감이 잘 되어 있고 녹진한 양념과 조화를 이루며, 마파두부는 부드러운 두부와 칼칼한 양념이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드디어 끝났습니다. 사장님은 여전히 그대로 예쁘십니다. 맛은 두말할거 없구요. 맛있어서 다먹고 나서 올려서 빈그릇만 찍었네요 ㅎㅎ😺”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