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공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9

여의도의 빌딩숲 속에 자리한 샛강생태공원은 도시 한가운데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샛강의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흙길과 오솔길을 산책할 수 있고, 연못과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며 넓은 숲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다만 한낮에는 그늘이 부족해 햇빛이 강하며, 공원 내 화장실이 없어 지하철역이나 생태체험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고, 생태 보호 때문에 뱀 출몰 주의판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완전히 도심 속의 힐링 공간이네요. 여의도 빌딩숲 속에 이렇게 자연 생태가 보존된 공간이 있다니! 샛강 물소리 들으며 탄탄한 흙길, 풀숲 속으로 난 작은 오솔길 두루 걸었는데 시골로 공간 이동…”
“시원한 물소리 맑고 차가운 물이 흘러내려 계곡을 이루고... 9호선 공사중 지하수 나와 물길을 내서 시냇물을 만들었다고... 와 맑고 시원한 물이 마치 깊은 계곡에 온듯한 느낌... 여름 피서는 아이들과 이곳으로.…”
“햇살이 강하지 않아서 산책하기 위해 한 바퀴 돌았는데 점심 시간에도 머리식히기 좋은 곳입니다 ~🥰”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