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 · 서울특별시 중구 산림동 207-1 세운청계상가

을지로 세운청계상가에 위치한 36년 이상 운영된 옛날 다방으로, 쌍화차와 팥빙수가 시그니처 메뉴다. 계란 노른자가 들어간 쌍화차는 고소하고 담백하며, 미숫가루가 많이 들어간 팥빙수는 달지 않은 옛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레트로 감성의 인테리어와 친절한 사장님이 특징이지만, 인테리어가 좀 더 다방스러운 분위기였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다.
“솔다방은 앤티크한 인테리어와 조용한 분위기가 특징인 옛 다방입니다.”
“쌍화차와 대추차 등 전통 음료를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쌍화차는 계피 향과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부모님과의 대화에 적합한 차분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시내에서 찾기 힘든 조용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