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옥

한식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 25-16 1층

어떤 곳인가

용산 용문시장에 위치한 창성옥은 뼈에 붙은 고기를 뼈째 담아내는 독특한 해장국을 선보이는 70~80년대 전통 노포로, 맑고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선지와 소뼈가 특징이다. 계란후라이를 500원에 추가할 수 있어 밥에 비벼 먹을 수 있으며, MSG 없는 슴슴하면서도 깊은 맛이 술 해장이나 체력 회복에 좋다는 평이 많다. 다만 오후 시간대에는 손님이 많이 지나간 후 청결 상태가 떨어질 수 있고, 선지 양이 적거나 밑반찬이 평범하다는 아쉬움도 언급되며, 요즘 젊은 세대의 입맛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리뷰에서

“창성옥은 1948년부터 이어온 전통의 해장국 전문점으로, 소뼈와 신선한 선지가 듬뿍 들어간 해장국이 인기 메뉴입니다.”

“묵직한 국물 맛과 두툼한 고기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계란 후라이 추가가 추천됩니다.”

“깍두기와 배추김치 등 기본 반찬도 직접 만들어 맛있으며, 포장 및 혼밥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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