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1050-1 1층 연변냉면 1호점





대림역 인근의 조선족 동포가 운영하는 연변냉면 전문점으로, 냉면보다는 꿔바로우와 감자밴새 같은 중식 요리가 호평받는 곳이다. 냉면은 평범하다는 평가가 많으며, 면의 식감이 물렁하거나 육수 맛이 밋밋하다는 지적이 있고, 가지볶음밥은 맛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불친절한 서빙과 쿰쿰한 냄새, 높은 가격대 등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나오자마자 금방 녹아버린 얼음~ 맛도 그냥 그런 맛~ 내 입맛엔 안 맞음. 한국에서 고향에서의 냉면 맛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것이 아쉽다. 원래 없는 건지 내가 아직 못 찾은 건지ㅋㅋ 아쉬울 따름~~^^”
“날이 더워 냉면으로 더위 식히기... 양이 많아 남겼네요”
“조선족이 하는 특이한 냉면집. 면은 공장면, 육수는 대충 mix해서 만든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맛. 주인에게 조선족이시냐? 물으니, 동포라고 하는 부심. ₩13,000가격인데 집에서 내가 만들면 2천원이면 충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