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옥

곰탕,설렁탕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94-57

어떤 곳인가

1941년 창업한 80년 넘은 노포로, 깔끔하고 잡내 없는 국물이 특징인 설렁탕 전문점이다. 소머리 건더기가 많이 들어가며 소면도 넉넉하고,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가 함께 제공된다. 주택을 개조한 구조로 방마다 테이블이 나뉘어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설렁탕 11,000원~)를 유지하고 있으나, 오래된 건물이라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리뷰에서

“옥천옥은 1941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설렁탕 전문점으로,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입니다.”

“특설렁탕과 머리고기 수육, 도가니수육 등 메뉴가 인기 있으며, 특히 김치와 함께 먹으면 깊은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

“주차가 가능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서울에서 9번째로 오래된 식당, 신설동 옥천옥

하이갱스 higaengs · 2020년 9월 9일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서울에서 9번째로 오래된 식당 옥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