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작

카페 ·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155 지하1

어떤 곳인가

인왕산 전망이 탁 트인 부암동 카페 희작은 하트 모양 천장과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로 유명하지만, 주차가 협소하고 주말이나 날씨 좋은 날에는 웨이팅이 길어 실내는 더우며 좌석 간격이 좁아 여유롭게 쉬기 어렵다. 커피와 디저트 맛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뷰와 분위기를 고려하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평일 오전이나 5시 이후 방문 시 더 쾌적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리뷰에서

“운이 좋아 인왕산뷰 베스트 자리에 앉았지만 긴 웨이팅줄을 보니 맘 놓고 뷰를 감상할 수가 없었다😐 (자리가 빠지길 기다리는 손님들 표정을 보니 적당히 있다가 그분들을 위해 빠져줘야 될것 같은..) 뷰 맛집이지만…”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하지만 초록초록한 뷰가 정말 힐링되는 곳이예요!💚 임산부라 캐모마일티가 좋지 않은데 티종류가 많이 없어 아쉬웠어요🥲 다른 티(루이보스, 달지 않은 티종류)도 있으면 좋겠네요~ 날 좋아서 야외…”

“친구랑 갔는데요 첫 방문때보다 하늘이 더 맑아서 너무너무 이뻤어요 탁 트인 전망이 올라갈 때 산길로 안내해서 이거 무슨 숲속체험이야?길이 있어?이러고 올라갔는데 얼굴이 시뻘개져서 딱 도착!대박 금욜 3시쯤인데 사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여름 맞이 최고의 동네' 부암동 맛집 5곳

백년해방 · 2026년 6월 19일

(오후)카페 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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