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충남 당진시 남부로 753-4
숑숑카페 · 행복지니 a Cafe [happy bokjiny] 등 3개 채널이 소개한 곳입니다. 2020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이어졌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실제로 소개된 곳만 모읍니다. 영상·시점은 아래 목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진의 폐교를 재생한 아미미술관은 겹벚꽃과 담쟁이덩굴이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조경과 설치미술 전시가 특징이다. 실내는 테마별로 꾸며진 복도와 포토존이 많아 사진 촬영에 적합하지만, 입장료 7000원은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고양이가 돌아다니고 카페도 있어 여유롭게 머무르기 좋지만, 유모차와 반려동물은 입장이 불가하며,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지나다가 우연히 발견(?)한 "아미미술관"은! 미술관의 유레카! 시간이 멈춘 폐교에 자연이 덧칠한 입체 수채화 같은 곳이었어요. 낡은 교실 벽을 타고 오느는 연두빛 담쟁이는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예술로.이어주는 생…”
“폐교를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뉴트로 미술관. 특이한 설치미술과 아름다운 조경, 귀여운 고양이와 잔디 운동장이 좋았습니다. 벚꽃이나 수국 필 때 가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미술관으로써의 볼거리는 많지 않은데, 조경을 깔끔하게 잘해놔서 분위기가 좋아요. 특히 겹벚꽃나무가 크고 많아서 예뻐요. 그리고 귀엽고 친근한 고양이들도 돌아다녀요. 가격이 저렴해서 아깝지 않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숑숑카페 · 2025년 3월 2일
✅ 정보 - 주차 : 71대 가능 (장애인 주차구역⭕) - 유아의자, 수유실 ⭕ - 반려동물 동반 ⭕ - 테라스, 루프탑 ⭕ - 베이커리 & 디저트 ⭕ - 엘리베이터 ❌ - 주변명소 : 아미미술관 (차량 5분거리)
행복지니 a Cafe [happy bokjiny] · 2020년 12월 20일
폐교를 살린 아미미술관과 미술관에 있는 예쁜카페 지베르니. 사진잘나오는카페. 기분좋은카페.힐링되는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