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은 공덕에서 가좌역·연남동을 거쳐 홍제천과 한강까지 이어지는 옛 철길 따라의 도시 산책로로, 계절마다 벚꽃·단풍·은행나무 등 다양한 자연경관을 선사한다. 러닝에는 약 14km 코스가 있으며 혼자 달리기에 좋지만 길이 좁아 여럿이 다니기엔 다소 혼잡하고, 주말에는 산책객·러너·반려견 동반자들로 인파가 몰린다. 주변에 카페와 맛집이 풍부해 산책 후 휴식하기에 좋은 장소다.
“💜 경의선숲길 공원 연남동에서 홍대입구역 6번 출구로 계속 이어지는 구간인데 연남동쪽은 그늘이 다소 부족하지만 동교동쪽으로 넘어오면 숲길에 나무들이 많아서 무더운 여름날에도 좋고 주변에 카페와 음식점들이 많아요.…”
“경의선숲길 러닝 코스 추천합니다~ 경의선숲길 공덕에서 시작해서 경의선숲길 연남동 지나.. 홍제천 따라.. 한강 합수부 까지... 성산대교에서 마포대교 돌아 다시 공덕오거리.. 돌아오면 대략 14km.. 여럿이 달리…”
“경의선숲길 벚꽃 개화율 100% 🌸🌸🌸 활짝 만개했어요. 저녁에 일끝나고 와이프랑 산책하는데 정말 황홀할 정도로 예쁘더라고요. 낮과는 전혀 다른 느낌! 확실히 날도 풀려서 인지 산책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문무농 · 2025년 9월 17일
경의선 숲길이 조성되며 먹거리와 놀거리들이 많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