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거리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당동 106-1





옛 강릉역 기찻길 위에 조성된 월화거리는 강릉중앙시장과 함께 있으며 강릉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좋은 산책로다.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에는 'I LOVE WOLHWA STREET' 조형물, 시계탑, 여자 동상 등 포토존과 함께 볼거리·먹거리가 풍부하고, 저녁에는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5월~10월 매주 금토에는 야시장이 운영된다. 중앙시장의 길감자·오징어순대·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강릉 여행의 좋은 코스이나, 신호등이 없어 길을 건널 때 주의가 필요하다.
“강릉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월화거리,그늘 한 점없는 거리이지만 도보 20여분이면 갈 수 있고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남대천에서 강릉단오제가 열려요. 남대천 가까이 가니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걸을만했습니다!”
“강릉 지역의 고유 설화 '무월량과 연화부인'의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이름 붙여진 거리. '강릉역'에서 '부흥 마을'에 이르는 2.6㎞의 폐철도를 따라 자리해 강릉 대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말 나눔터 공원',…”
“💜 월화거리 : 강릉중앙시장과 같이 있는 옛 강릉역 진입 기찻길이 지하화하면서 그 위로 먹거리 거리를 만들어낸 곳입니다. 주변에 카페와 먹거리들도 적지 않고 강릉역에서도 도보로 약 10분거리라 접근성도 아주 뛰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양슐랭가이드 TheKFoodie · 2021년 10월 29일
맛 없는 집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요리가 맛있는 집부터 소개합니다. #강릉맛집 #강릉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