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당동 19-22





강릉 중앙시장 근처의 기와집 식당으로, 92세 김순자 할머니가 만드는 감자옹심이가 주메뉴다. 녹말 풍부한 강원도 감자를 12시간 불린 후 손으로 빚어낸 옹심이는 쫀득한 식감과 멸치 육수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칼국수나 순옹심이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오후 4시 마감으로 일찍 문을 닫고, 직원의 친절도가 다소 아쉬울 수 있으며, 처음 방문 시 식당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소박한 가정집 분위기다.
“강릉감자옹심 강릉본점은 강원도 강릉의 대표적인 감자옹심이 전문점입니다.”
“순감자옹심이와 감자옹심이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부드럽고 쫄깃한 감자 특유의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멸치육수로 우려낸 진한 국물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양슐랭가이드 TheKFoodie · 2021년 6월 30일
강릉 중앙 시장 맛집 여행 8곳 (배니닭강정, 닥터와플, 강릉 수제 고로케, 고기김치말이, 아이스크림호떡, 팡파미유, 강릉밥집, 중앙돈까스, 테라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