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관광선 ·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443-21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유리소리TV 등 2개 채널이 소개한 곳입니다. 2026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이어졌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실제로 소개된 곳만 모읍니다. 영상·시점은 아래 목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해대교 유람선은 1시간 30분 동안 바다 위를 이동하며 하동 화력발전소, 광양 제철소, 여수 산단 등을 지나는 코스로, 에어컨이 잘 되고 매점·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 대도섬에 정박해 산책할 수 있지만, 볼거리가 제한적이며 중간 설명은 오른쪽 창가에 앉은 승객에게만 전달되며, 1층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뽕짝 음악이 크게 흘러 일부 이용자에게는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
“남해 유람선!! 아버지 모시고 11시 타임으로 탑승했는데, 유람선 안에 매점도 화장실도 있어서 1시간 30분도 편하게 갔습니다. 다만 날이 더워서 중간에 섬은 내리지 못했는데,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잘 탔어요! 실…”
“남해오면 꼭 타봐야한다고 현지인분들이 강추하셔서 왔는데 매표소부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네요~ (커피도 정말 스벅보다 맛있었어요👍) 날씨 더운데 휴게공간에서 쉬었다 승선할 수 있고 유람선 내부 편의점 화장실 휴…”
“여름 남해에 부모님이랑 다녀오기 좋은 유람선 코스예요 :) 바람이 시원해서 에어컨 바람같고 좋네요 ㅎㅎ 아메리카노도 같이 마시니 더 좋았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10월 18일
오후 2시, 점심을 든든히 먹고 남해대교 유람선에 몸을 싣습니다. 붉은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지나 작은 섬들 사이를 누비며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숨결이 머문 관음포 바다를 향해 갑니다. 남해에서 출발하여 하동, 광양, 여수를 둘러보는 코스로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유리소리TV · 2026년 6월 14일
4:47 남해대교유람선해상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