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993-5





청량리 경동시장 안에 위치한 오래된 노포 맛집으로, 감자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들깨 국물이 특징이며 고기는 부드럽고 잡내가 거의 없다. 우동사리와 볶음밥이 필수 메뉴로, 특히 볶음밥은 싱거운 맛이 중독성 있게 잘 어울린다. 반면, 일부 방문객은 사장님과 직원의 친절함보다는 서투른 응대에 불편함을 느끼며, 열무 줄기 등 야채가 질겨서 제거해야 할 정도라는 단점도 지적했다.
“원조식당의 감자탕은 깊고 진한 맛이 특징입니다.”
“등뼈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육향과 들깨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자극적이지 않은 슴슴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등뼈는 부드럽고 살이 잘 분리되어 만족도가 높으며, 볶음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