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4가 66-2





대학로에 위치한 1925년부터 운영 중인 전통 중국집 진아춘은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유지하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음식 양은 다소 적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자극적이지 않은 깊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잡채밥과 삼선짬뽕 등은 신선한 재료와 깔끔한 조합으로 만족스럽지만, 짬뽕의 국물이 너무 맑고 건더기가 적다는 평가도 있다. 사장의 정치적 발언과 결제 과정에서의 오류, 친절하지 않은 태도 등 서비스 측면에서도 이견이 있으며, 테이블 회전 문제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경우도 있다.
“진아춘은 대학로 골목 안쪽에 숨겨진 중식당으로, 짜장면, 삼선짜장, 볶음짜장 등 기본에 충실한 메뉴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홀 공간이 넉넉해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며, 특히 볶음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는 일단 대학로 중국집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양에 비해서... 하지만, 고급 중식 레스토랑이면서 100년 전통을 이어가는 모습은 "비싸도 귀하다!" 룸이 많고, 월요일 저녁인데도 웨이팅을 약 30분이나 해야 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