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중구 주교동 56-3





을지로4가 방산시장에 위치한 강산옥은 여름철 한정으로 콩국수를 판매하며, 진하고 고소한 콩물이 특징이다. 콩국수는 16,000원으로 가격 대비 양은 적고, 면의 질감이나 국물 양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며, 사장님의 서비스 태도와 남녀 구분된 음식량 등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리뷰도 있다. 반면 콩비지는 밥과 간장, 오이소박이, 무생채, 돼지 등뼈가 함께 나와 식감과 맛이 좋다는 평이 많으며, 재료에 대한 신경 쓰는 모습도 눈에 띈다. 매장은 좁고, 점심시간대에는 대기가 생기며, 카드 결제 시 불편한 경험도 보고됐다.
“강산옥은 담백하고 고소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인기 메뉴인 콩비지 백반은 콩비지와 조밥, 물김치, 무생채로 구성되어 소박하면서도 든든합니다.”
“계절 메뉴인 콩국수는 콩국물의 진한 풍미와 오이, 소면의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