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호프 ·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 206-9


부산 금정구 서동에 위치한 '일차로'는 27년간 한 자리에서 운영되는 노포 맥주집으로, 간판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올드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기본 안주가 1인당 5천원 추가로 제공되며, 땅콩·감자·계란·멸치·과일 등 다양한 안주가 무한리필되지만, 메뉴가 없고 사장님 마음대로 음식이 나와 예측이 어렵다. 맥주는 병당 3천원으로 저렴하며, 과도한 부담 없이 술만 마시는 데 적합하지만, 주차장이 없고 영업시간 및 휴무 정보가 불명확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베짱유리 걍 정말 기록을 위해 남겨두는 일차로의 기억.... 간판부터 찐이져?? 내부는 이렇게 플라스틱 의자가 있고 특이하게 메뉴가.. 메뉴가 없습니다 그러면 뭐가 나오냐면! 삶은 콩 볶은 땅콩 그리곸ㅋㅋㅋㅋ 썸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