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해양레저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근화동 703-1




춘천 엔젤보트장은 오리배를 타며 공지천의 자연을 느끼기에 적합한 장소로, 수동과 전동식 오리배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다슬기와 감자전 같은 안주가 맛있고 사장님 부부의 친절함이 인상적이지만, 오리배 내부 시야 제한이나 직원의 보조 미흡, 관리 미흡으로 인한 수질 문제 등 단점도 함께 언급된다. 특히 70세 이상 어르신이나 키 큰 분은 탑승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야간에는 분위기는 좋지만 환경 관리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오랫만에 왔어요 저기저기 다슬기먹으러요 오랫만에먹었더니 더맛나더라구요 동그랑땡보쌈은 음...제취향은아니네요 보쌈은역시고기가짱 사장님부부친절해서너무좋아요”
“처음 타보는 오리배 너무 재미져요~ 바람도 시원하고.. 부모님도 재밌어 하시네요.. 생각보다 다리 안아픈데 키큰 남자분은 힘드실듯.. 다리 반 접고있는 느낌ㅜㅜ 타고 내리기 너무 무서운데 직원은 1도 안도와 주네요…”
“노란 오리배 탔어요! 간만에 발 좀 굴렀더니 재밌었어요! 단점이 있다면 오리뱃속에서 시야가 좀 제한돼요~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