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꼬치 ·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622-52





인천 효성본부점 투다리는 앉은 자리가 분리되어 있고 등받이가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음식의 맛과 서비스는 일관되지 않다. 김치우동과 염통꼬치가 싱거운 맛이나 탄 상태로 나와 조치 없이 무시당하며,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계산 과정에서의 인신공격까지 이어져 큰 실망을 안겼다. 반면 치즈닭갈비와 팽이버섯말이는 맛있게 느껴졌고,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예전에 친구랑 왔던 투다리 효성본부점! 생각나서 오랜만에 왔는데 맛있게 먹고 왔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
“칭구들이 몇년 전부터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그냥 처음부터 불친절했습니다. 그래도 죄짓고 먹는 기분으로 그냥 입닫고 먹으려고 하는데 꼬치도 다 태워먹고 우동도 한강이 되서 왔습니다. 정중하게 말씀드려서 검토를 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