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생선요리 · 서울특별시 중구 주교동 153-2


을지로 청계천 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허름한 노포 횟집으로, 인당 3만 원에 모듬회를 주문하면 다양한 반찬과 튀김, 김치전, 매운탕 또는 지리까지 나온다. 음식의 맛은 좋지만 사장님 혼자 요리하다 보니 음식이 오래 나오고, 화장실은 주방을 지나야 해서 접근성이 다소 어렵다. 반찬은 다양하고 계속 추가로 나와서 잘 먹는 사람들에게는 만족도가 높지만, 양이나 가격 대비 만족도는 개인차가 크며, 기다림과 분위기보다는 맛에 집중하는 방문이 적합하다.
“야장이 너무 가고싶어서 금요일 저녁 여섯시 반쯤 갔습니다! 구청 단속때문에 야장에서 먹을 수 없다는 슬픈소식을 말씀해주셨지만 쉽게 포기가 안돼서 친구도 그냥 기다릴겸 가게앞에 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가게 대각선…”
“두번째 방문인데 갈때 마다 너무 잘 먹고 와요 화장실 난이도는 조금 높음 ㅎ”
“사장님도 친절하고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다시 가서 모임하고 싶은 정감있는 집이에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술맛여행놈 · 2024년 3월 31일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7-13
맛있겠다 Yummy · 2024년 3월 1일
7. 01:32:26 을지로 어시장전주식당
술맛여행놈 · 2022년 5월 6일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