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370-2




부산 연산동의 '갑산해장국'은 30년 전통의 노포 맛집으로, 이름은 해장국이지만 냉삼으로 유명하다. 냉동 삼겹살을 기름장과 파절이, 다양한 반찬과 함께 구워 먹는 방식이 특징이며, 1인분 4,000원에 최소 5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다. 반찬은 직접 만든 것들이 많고 맛있지만, 일부 손님들은 반찬 추가 요청 시 가격이 비싸거나 눈치를 느끼는 등 서비스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오후 5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하며, 노포 감성과 친근한 사장님의 손맛이 매력이지만, 화장실이나 공간 정리 상태는 다소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반찬 재사용하려면 안보이게하든지...ㅉㅉ 가격이 싼것도아니고 수입산대패가 머그리비싼지”
“어우 이젠 은박지 위에 굽는거는 귀찮군ㅋㅋ”
“오랜만에 먹는 냉삼 너무기대댓어요ㅎㅎ 처음 주문하고20분까지는 좋앗어용ㅎㅎㅎ 그다음부터는 기분나빠서 입맛뚝.. 반찬더달라고하면 비싸다하시고 눈치주시고 마트에서미나리사오라하시고파절이에 먹다남은 마늘한조각 나오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