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문

중식당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238-1

어떤 곳인가

제주 제주시 조천읍의 오래된 동네 중국집 금성문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정겨운 집으로, 간짜장과 짬뽕의 양이 매우 풍성해 한두 명이서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나 점심시간엔 바빠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며, 볶음밥은 맛이 아쉬운 경우도 있어 기대 이상의 경험을 하기 위해선 메뉴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

리뷰에서

“짜장면 검색하다 오게되었습니다! 웨이팅은 없었고 완전 노포에 어리신 두분이서 운영하셔서 조금 늦긴하지만 간짜장 맛보고 기다릴만 하다!! 생각했습니다. 양도 많은디 단돈 8000원에 진짜 갓 볶은 간짜장 진짜맛있아요…”

“짬뽕에 채소가 진짜 엄청 가득 들었어요. 속 쓰리게 맵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구수하고 속 편한 맛이에요. 탕수육도 이렇게 뜨거울 때 바로 먹는 거 처음인 듯. 저렴하고 사장님 인심도 좋으시고 정겨운 곳이에요😊”

“간짜장, 짬뽕 양이 너무너무 많아요 짬뽕은 해물없는 고기국물베이스라 독특했어요 여긴 탕수육도 맛있는데 2명이서 식사에 탕수육까지는 다 못먹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제주도 맛집 여행! 총 15곳! 솔직 리뷰! 술집+밥집+해장+오션뷰 숙소까지!

술맛여행놈 · 2022년 12월 20일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00

(제주) 삼고초려! 드디어 먹고 왔습니다! 가장 먹기 힘들고 가장 맛있다는 제주 중국집 중식당 / 함덕 금성문! [맛있겠다 yummy]

맛있겠다 Yummy · 2020년 10월 16일

제주 함덕에 있는 중식당인데요 업력 55년의 75세 어르신이 직접 웍을 돌리는 식당입니다 (이곳에선 20여년) 한동안 무릎수술로 인해 휴업중이여서 올 봄, 여름 제주 왔을때 못먹고 이번에 삼고초려 아닌 칠고초려만에 먹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