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요리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104-12





신설동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신설복집은 30년 전통의 한옥 분위기 식당으로, 복어 전문 메뉴를 제공한다. 복불고기와 복지리는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며, 복껍데기 무침과 함께 직접 만든 반찬들이 정갈하게 나온다. 다만 볶음밥은 메뉴판에 없어 주문 시 추가 요청이 필요하며, 계산 시 별도 안내가 없어 혼란을 겪을 수 있다.
“복어 매운탕과 복어회 껍질을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진짜 최악입니다. "나중에 밥도 볶아줘요."라고해서 그러려니했습니다. 메뉴판에도 볶음밥도 없었구요. 국물4국자 떠가서 앞접시에 볶음밥 담아왔습니다. 계산하니 볶음밥 앞접시 하나에 2천원이네요? 이걸 왜 계산할 때…”
“맛있어서 모임때 자주 가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