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가정식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가 205-1





동대문 양지식당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점심만 운영하며, 9천원에 반찬 8가지와 국, 밥이 무한리필된다. 매일 다른 메뉴를 제공하고 금요일엔 제육볶음이, 목요일엔 미역국과 잡채가 특별히 나오며, 생선구이 리필도 가능하지만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내부는 좁고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으며, 직원들의 응대는 친절하지만 서비스 속도는 느릴 수 있어 기다림이 필요하다.
“4시간만 운영한다는 8천원 백반집. 웨이팅 30분. 반찬이 8개나 나오는데 (이것이 팔첩반상🍚) 무려 메인반찬인 생선구이 리필이 가능하다. 단골인 동네 어르신분들도 많이 보이고 힘드실텐데도 아주머니들이 활기차게…”
“일찍와서 줄안서서 들어갔어요 사장님 큰손이셔요. 반찬무한리필. 맛도 최고 !이모님들친절. 무조건 오픈런하시먄좋아용. 반찬하나하나 간이 적당하고 엄마손맛이죠. 어떤백반보다 퀄리티 천배 좋은 곳. 가격 착한건 말해뭐해…”
“오전 10시 오픈이에요! 9,000원의 행복한 집밥 한상~ 가정식 한식백반 맛집 양지식당 다시 가도 그 맛 변치않고 있어주는 좋은 식당입니다 오랫만에 맛있게 점심 한끼 먹고왔습니다 그 자리에 계속 있어주셨음 좋겠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