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민속주점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708-11





연산동의 가성비 좋은 선술집 미도는 메뉴 가격이 대부분 4천~6천 원으로 저렴하면서도 부추전, 빈대떡, 고갈비 등 안주 맛이 훌륭해 자주 찾는 곳이다. 다만 평일 오후 4시 이후에는 자리가 금방 차고, 영업 종료가 밤 11시라 늦게 방문하면 아쉬움이 남는다.
“미도부침개한판막걸리한통은 전과 탕 메뉴가 특히 인기 있는 한식 주점입니다.”
“김치전, 부추전, 해물파전 등 전 종류가 다양하며, 오뎅탕과 동태탕 등 국물 요리도 맛있습니다.”
“기본 안주로 제공되는 고구마와 당근 대롱과자가 있으며,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술맛여행놈 · 2021년 4월 10일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111번길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