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519-18
토담순대국은 우이천변에 위치한 오래된 노포로, 매주 일요일 휴무이며 주차가 어렵다. 순대국은 국물이 맑고 깔끔하며, 머릿고기와 내장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사장님의 정성 어린 손질과 직접 담근 김치·깍두기가 특징이나, 일부 방문객은 김치 맛이나 전의 품질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가격은 6,000~8,000원대지만 포장 시 밥과 김치 제공 여부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순대가 죽처럼 나와요. 덩어리로 있는 순대는 볼 수가 없네요 당면 죽”
“리뷰 보고 멀리서 포장하러 갔는데 맛도 없고,내용물도 없고, 똑같은 가격 주고 포장했는데 밥도 안주시고 김치 부심있으신 것 같던데 그 김치도 없고.. 포장 용기에 주셨으면 용기 값때문에 그런가보다 좋게 생각하려고…”
“순대국 선지국 둘다 8천원 너무 비싸요 ㅠ 맛있긴한데 비싸요 🥹”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