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우리,고지 ·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영상에 나온 곳입니다. 2022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이어졌습니다. 가장 많이 본 영상은 15만회 조회됐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실제로 소개된 곳만 모읍니다. 영상·시점은 아래 목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 태하리에 위치한 대풍감은 '바람을 기다리는 언덕'이라는 이름만큼 강한 바람과 탁 트인 해안 절경을 자랑한다. 모노레일로 올라가 산책길을 따라 걷거나, 정상의 전망대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지만, 오르는 길이 가파르고 힘들며, 내려가는 버스를 놓치면 혼자 남아야 하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특히 일출이나 일몰 시간에는 풍경이 아름답지만, 사진 촬영에는 적합하지 않고,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로 인해 전망이 가려질 수도 있다.
“울릉도는 해안도로 40km 남짓한 작은 섬이다. 현포마을에서 서쪽 대풍감으로 나가면 암봉 위에 해가 걸리며 순식간에 가라앉는다. 현포항으로 돌아오니 기다렸다는 듯 또 다른 낙조가 펼쳐졌고, 대풍감을 비껴난 수평선…”
“비가 잦은 울릉도에 드물게 맑은 하늘이 열렸다. 사흘간의 긴 비를 견디고 찾아온 청명함에 서둘러 모노레일을 탔다. 태하향목전망대는 잠시만 둘러보고, 곧바로 대풍감으로 향하는 숲길로 접어들었다. 마침내 도착한 대풍감…”
“모노레일을 타고 내리면 40분 뒤에 내려가는 걸 타러 오라고 말씀 해 주세요. 열심히 15분쯤 사박사박 걸어가면 정말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40분에 맞춰 내려가려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어요. 내려갈 때 뒤에…”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6년 2월 15일
대한민국 10대 비경!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깎아지른 해안 절벽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5월 6일
#대풍감 (한국 10대 비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