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밥상

한식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422

어떤 곳인가

용산역 인근 지하2층에 위치한 엄마밥상은 집밥처럼 정갈한 한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제육볶음과 삼겹살 구이, 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반찬이 풍성하고 밥도 푸짐하게 나와 든든한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적합하지만,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며, 직원의 서비스 태도나 음식의 일관성은 방문마다 차이가 크다는 평이 있다.

리뷰에서

“나름 오픈키친이라 안에서 조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보입니다. 점심 시간 맞춰서 가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제육과 오징어볶음이 메인이고 직접 구워서 1인분씩 나오는 삼겹살도 인기 좋아요. 😋👍🏻”

“반찬을 셀프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여러명이 여러 음식 시켜서 나눠먹을 수 있어 더 좋아요.”

“몇 번을 갔는데 이제야 리뷰를 남기네요. 처음보다 제육볶음이랑 쌀 맛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첫 방문 때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고기도 더 좋아진 것 같고 특히 밥이… 쌀을 바꾸신 건지 전보다 훨…”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컬리 고인물 부부의 계속 사게되는 컬리 찐템

지수씨네 · 2026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