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관

중식당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226-12

어떤 곳인가

마산역 인근 노포 중국집 대진관은 할머니가 혼자 운영하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식당으로, 간짜장과 짜장면이 주 메뉴다. 간짜장은 직접 볶는 진한 소스와 쫄깃함보다는 부드러운 면, 큼직한 감자와 양파 등 자연스러운 야채 맛이 특징이며, 가성비와 정감 있는 분위기가 매력이다. 다만 좌석이 협소하고, 밥이나 간짜장이 없을 경우 주문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주차 요금 계산 시 잔돈 처리에 다소 번거로움이 있다.

리뷰에서

“유튭광고보고 갔었는데 친근한 할머니할아버지두분이계셔 푸근한느낌 노포식당이라 청결은ㅠㅠ.간짜장은 추천할만합니다 볶음밥은 넘 맛없엇어요ㅠ그냥 밥만볶은듯한ㅠ 담에 들릴일 있으면 간짜장만 ㅡ”

“좌석은 협소하고 자리도 별로 없는데 일단 있는자리는 꽉참 어릴때 먹던 그 짜장면 맛 특별히 맛있다기보단 가성비 좋은 곳”

“정감가는 식당이예요~ 이걸 먹으러 찾아갈정도로 색다른맛은 아니지만 간김에 배고프면 먹어볼만해요! 할머님이 만드시는건데도 비쥬얼이 끝장나요~~ 가격도 착하고 카드결제 가능합니다. (금액동일)”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마산) 81세 중식 달인의 돼지기름(라드) 간짜장! 역 앞에 꽁꽁 숨은 65년 전통 맛집!

맛있겠다 Yummy · 2026년 5월 17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15길 1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226-12)